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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함창지구 주공아파트 내년 3월 착공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05일
무양지구 1천 188세대에 이은 쾌거
ⓒ 경북문화신문

 


 


성백영 상주시장의 공약1호 사업이면서 함창읍을 비롯한 인근 지역 주민들의 숙원인 한국토지주택공사의 함창지구 공동주택 건립사업이 최종 확정돼 내년 3월 착공에 들어간다.


함창읍 구향리 94번지 일원 2만3,113㎡의 부지에 총 581억원을 투입해 임대 314세대, 분양 191세대 등 총 505세대가 조성되는 함창지구 사업 확정은 2011년도에 시작돼 금년 말 입주 예정인 1천188세대의 무양지구 공동주택 건립에 연 이은 쾌거로 받아들여 지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함창읍을 비롯한 인근지역 무주택 서민들의 내 집 마련의 꿈이 실현되는 것은 물론 사업 배후에 있는 함창 및 문경지역 농공단지 종사자와 신도청권역의 주민 유입을 통한 인구증가와 지역경제 활력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한국토지주택공사 감사로 재직하면서 어려운 내부 사정 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성백영 상주시장은 시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켜 내겠다는 한결같은 일념으로 사업을 성사시키는 뚝심을 발휘했다.


 


성시장은 더군다나 사업을 성사시키기 위해 여러차례에 걸쳐 LH본사와 대구경북본부를 방문, 필요성을 설명하고 관계자들을 설득해 왔다. 또 지난 7월 5일에는 함창읍이 지역구인 상주시의회 황태하 부의장과 최경철 시의원, 최영락 조기착공 추진위원장 등과 대구경북본부를 방문해 거듭 설득 작업을 벌이는 등 조기착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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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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