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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국비 확보 위해 동분서주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05일
이인선 정무부지사, 지역국회의원, 예결위원 등 방문 현안사업 설명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8월 1일 지역 국회의원, 국회예결위원, 새누리당 관계자 등을 방문하고 , 내년도 현안사업을 설명하는 것을 시작으로 2014년 예산 확보에 나섰다.


또 국회 인근 식당에서 이인선 정무부지사 주재로 지역구 의원 정책보좌관(15명)과 별도 간담회를 갖고 정부예산(안)에 지역구 현안사업이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이인선 정무부지사는 또 새누리당 임우근 전문위원과 하윤희 전문위원을 방문, 지방의 어려운 재정여건을 설명하는 등 도 역점시책 사업이 곧 국가균형발전과 맥을 같이 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당 차원에서 지원 대책을 강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14개 지역구 의원실을 일일이 방문, 지역구 현안사업을 설명했다.


특히 정수성(경주)의원, 심학봉(구미갑)의원, 최경환(경산․청도)의원, 이완영(고령․성주․칠곡)의원을 직접 만나 지역구 현안사업 뿐만 아니라 세종시~도청신도시간 도로(100억원), 상주~영덕간 고속도로(4,000억원), 동해중부선 철도부설(3,000억원) 포항영일만항 건설(700억원), 제4세대 방사광가속기 건설(1,500억원) 등 도 현안 20개 사업(1조 144억원)이 정부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해줄 것을 건의했다.


한편, 보좌관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9조원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보좌관들이 지역 예산을 꼼꼼히 챙겨 주었기에 가능했다.”며, “내년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서도 보좌관들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함께 참석한 김상동 예산담당관은 지역 현안사업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경북도의 열악한 재정환경과 상대적으로 낙후된 SOC여건을 강조하고, “정부예산(안)에 도의 주요사업들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새 정부 첫해는 향후 5년간 국가재정운용계획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대선공약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예타 사업들이 최종 통과될 때까지 함께 대응해 줄 것”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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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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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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