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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기념회 관련 공직 선거법은?

구미 선관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06일
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와 함께하는 선거길잡이
ⓒ 경북문화신문

1. 출판기념회 개최 관련 주요내용










▶누구든지 선거일전 90일(선거일전 90일후에 실시사유가 확정된 보궐선거 등에 있어서는 그 선거의 실시사유가 확정된 때)부터 선거일까지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 포함)와 관련 있는 저서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할 수 없음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사람에게 통상적인 범위에서 차·커피 등 음료(주류 제외)를 제공하는 것은 무방할 것임


☞통상적인 범위에 해당하는 음료의 금액범위는 1천원 이하임




2. 할 수 있는 사례 vs 할 수 없는 사례










▶할 수 있는 사례


∘사회통념상 의례적인 범위의 인사에게 행사고지 초청장을 발송하는 행위


∘참석자들에게 시중 가격으로 저서를 판매하는 행위


∘행사고지에 필요한 현수막이나 벽보를 출판기념회 장소에 게시·첩부하는 행위


∘초청된 내빈이 의례적인 축사나 격려사를 하는 행위


▶할 수 없는 사례


∘다수의 일반 선거구민에게 초청장을 발송하는 행위


∘축하금품 찬조여부에 불문하고 서적이나 음식물을 제공하는 행위


∘행사고지에 필요한 현수막이나 벽보를 거리에 게시·첩부하는 행위


∘서적내용과 무관한 입후보예정자의 업적을 홍보하는 영상물을 상영하는 행위


∘선거일전 90일 전이라 하더라도 출판기념회를 반복적으로 개최하는 행위




3. 궁금한 사항










문>입후보예정자의 출판기념회에 일반 선거구민들을 초대할 수 있는지?


답>입후보예정자의 지인 등 사회통념상 의례적인 범위안의 인사를 초청하여 출판기념회를 개최하는 것은 무방할 것이나, 의례적인 범위를 벗어나 일반 선거구민을 초대하여 개최하는 경우에는「공직선거법」제254조에 위반될 것임


문>입후보예정자가 자신의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찬조한 축하금액 범위안에서 저서를 제공할 수 있는지?


답>참석한 선거구민에게 무료 또는 싼 값으로 저서를 제공하는 것은 축하금 제공여부를 불문하고 「공직선거법」제113조에 위반될 것임


문>출판기념회 참석자에게 다과를 제공할 수 있는지?


답>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자에게 행사에 필수적으로 부수되는 물이나 커피 등 간단한 음료(1천원 이하)를 제공하는 것은 무방할 것이나, 음식물(다과류․식사류)은 제공할 수 없음


문>제3자가 출판기념회장에서 입후보예정자의 저서를 다수 구입하여 주변의 지인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지?


답>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의 저서를 선거구민이나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자에게 제공하는 경우에는「공직선거법」제115조에 위반될 것임





구미 선관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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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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