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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서울청소년 문화교류 캠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07일
경상북도청소년수련센터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청소년수련센터(김충섭 원장)는 8월 7일부터 10일까지 3박4일간 서울청소년 80명을 초청해 경북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경북-서울청소년 문화교류 캠프 ”를 실시한다.


청소년문화교류캠프는 천혜의 자연과 찬란한 문화의 고장 경상북도 3개 시‧ 군을 중심으로 미래사회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이 경북 지역 각기 다른 문화를 체험하고 공유하여 역사와 미래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경상북도청소년수련센터에서 경북나드리 캠프를 추진 한다.


주요 활동지역은 경북의 지역문화 (고령의 가야문화체험, 한국 디지털 IT산업의중심 첨단산업도시 구미에서 과학체험활동과 경북의 문화관광도시 문경)을 중심으로 경북문화를 체험하며 많은 견문을 넓힐 수 있도록 역사문화유적지 순례와 우리지역문화에 대한 체험활동을 실시 한 후 서울로 귀향하게 된다.


김충섭 원장은 “경북의 특색 있는 지역문화중심으로 서울의 청소년들에게 유서 깊은 경북의 다양한 지역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크고 넓은 시야를 갖춘 건강한 청소년 육성 및 지역 간의 유대 강화 기여를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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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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