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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나나오시 청소년 교류단 김천방문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07일
양 도시 우호증진과 청소년 교류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자매도시인 일본 나나오시의 중학생들로 구성된 ‘청소년 교류단’이 김천을 방문해 3박 4일간 김천시 청소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004년 처음 시작한 김천시와 나나오시의 청소년 교류는 2010년을 시작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올해는 기타다니 슝이치 나나오시 교육부장을 단장으로 한 22명의 청소년 교류단이 김천에서 소중한 경험과 추억을 만들었다.


나나오시 청소년 교류단은 지난 5일 저녁 김천에 도착해 이화만리 농장에서 첫 날밤을 보낸 뒤 연등만들기, 탑돌이, 명상체험, 바루공양 등 사찰문화 체험과 포도따기 체험, 한국문화전통체험(김치만들기, 농악, 전통혼례식 등) 등의 체험활동을 경험했다.


또 스포츠타운을 방문해 한국의 전통 무예인 국궁(활쏘기)을 체험하고, 실내수영장에서 무더위를 식히는 수영을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7일 오전에는 시청을 방문해 양 도시 우호증진과 청소년 교류 등 민간교류에 대한 폭넓은 의견도 교환했다.


한편 지난 7월 22일부터 26일까지는 김천시 청소년들이 일본 나나오시를 방문해 다양한 전통문화체험과 홈스테이 등의 경험을 통해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포용력을 높이고 국제적인 안목을 높이는 경험을 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앞으로 다가 올 미래의 주역인 김천시와 나나오시의 청소년들이 다양한 교류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긍정적이며 진취적인 사고를 배양함으로써 글로벌 시대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갈 수 있는 인재가 되는데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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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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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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