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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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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원남동(동장 최한주)은 깨끗한 도시미관을 위한 제초작업이 한창이다.
총 20여일간 기간제 인부사역을 통해 총연장 15㎞에 이르는 구간에 무성히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녹지공간을 정비해 깨끗하고 살기좋은 선주원남동 만들기에 한창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선주원남동은 구미시의 동지역 중 면적이 가장 넓어 제초나 폐기물 처리 등 환경정비에 많은 애로가 있으나 금년 제초작업은 대로변은 물론 외진 이면도로까지 인적 물적으로 불리한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하나씩 차근차근 처리해 나가고 있다.
최한주 동장은 "주민들 개개인이 소유한 토지와 건물 주변의 제초는 소유자 스스로가 자발적으로 처리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며 공한지(사유지) 등에 대한 제초작업을 당부했다.
제초작업은 8월 중순까지 계속될 예정이며 9월 중순 전에 또다시 개시할 예정이다.
사업으로 가로수 밑의 잡초발생을 억제하고 있고 그 외 발생하는 잡초는 지속적이고 신속한 제초를 통해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