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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도시미관 위한 제초작업 한창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07일
선주원남동 동장 최한주
ⓒ 경북문화신문

선주원남동(동장 최한주)은 깨끗한 도시미관을 위한 제초작업이 한창이다.


총 20여일간 기간제 인부사역을 통해 총연장 15㎞에 이르는 구간에 무성히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녹지공간을 정비해 깨끗하고 살기좋은 선주원남동 만들기에 한창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선주원남동은 구미시의 동지역 중 면적이 가장 넓어 제초나 폐기물 처리 등 환경정비에 많은 애로가 있으나 금년 제초작업은 대로변은 물론 외진 이면도로까지 인적 물적으로 불리한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하나씩 차근차근 처리해 나가고 있다.


최한주 동장은  "주민들 개개인이 소유한 토지와 건물 주변의 제초는 소유자 스스로가 자발적으로 처리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며 공한지(사유지) 등에 대한 제초작업을 당부했다.


제초작업은 8월 중순까지 계속될 예정이며 9월 중순 전에 또다시 개시할 예정이다.


 


사업으로 가로수 밑의 잡초발생을 억제하고 있고 그 외 발생하는 잡초는 지속적이고 신속한 제초를 통해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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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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