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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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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소년수련센터(김충섭 원장)가 7일일부터 10일까지 3박4일간 일정으로 서울청소년 80명을 경상북도에 초청, 경북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경북-서울청소년 문화교류 캠프 를 실시하고 있다.
천혜의 자연과 찬란한 문화의 고장 경상북도 3개 시‧ 군을 중심으로 미래사회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이 경북 지역 각기 다른 문화를 체험하고 공유해 역사와 미래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경북-서울 청소년문화교류캠프는 도 청소년수련센터에서 주최하고 있다.
청소년들은 이 기간 동안 고령의 가야문화 체험, 한국 디지털 IT산업의 중심 첨단산업도시 구미에서의 과학체험 활동과 경북의 문화관광도시 문경을 중심으로 경북문화를 체험하면서 견문을 넓힐 수 있도록 역사문화유적지 순례와 지역문화에 대한 체험활동을 실시 한 후 서울로 귀향한다.
김충섭 원장은 ”4회째 경북-서울 청소년문화교류캠프를 운영하면서 경북의 특색 있는 지역문화 중심으로 서울의 청소년들에게 유서 깊은 경북의 다양한 지역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해 크고 넓은 시야를 갖춘 건강한 청소년 육성 및 지역 간의 유대 강화 기여를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