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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물놀이 페스티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08일
찾아가는 주민서비스 한마당
ⓒ 경북문화신문

찾아가는 주민서비스 한마당이 봉곡 테마공원을 찾아 도심 속 물놀이 페스티벌을 운영했다.


구미시와 드림구미시민네트워크가 8일 오전 11시 부터 오후 5시까지 봉곡동 봉곡테마공원에서 열린 찾아가는 주민서비스 한마당은 지역아동․주민과 자원봉사자, 주민서비스 관련단체, 기업체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과 함께하는 도심 속 물놀이 페스티벌을 주제로 여름방학을 맞이한 아동들과 그 가족들을 위해 불볕더위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대형 에어바운스 물놀이장을 준비했다.












 


또 건강․재미․놀이 주제별 체험부스를 운영해 즐거움 뿐만 아니라 어린이 정서함양과 창의성 발달의 시간이 되었다.


아울러 대형 에어바운스 물놀이장과, 물풍선 터뜨리기, 구미소방서 방호예방과의 물소화기 및 심폐소생술 체험, 경운대학교 치위생학과의 치아사랑 구강보건교육 및 상담, 구미여성종합상담소의 성의식조사와 가족상담 부스를 운영했다.


(주)대교눈높이구미북부지국에서는 미술활동과 어린이도서 대여를, 구미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가족 티셔츠 만들기와 가족놀이터를 운영했다.












 


특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경북지역본부에서 해외빈곤국가어린이식수지원 캠페인과 식수정수하기 체험부스를 운영해 재미에 또 다른 의미를 부여하였으며, 먹거리 봉사로 구미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의 영양 빵과 STX에너지 한마음봉사단의 팝콘지원, 구미시지역사회 복지협의체에서 아이스티를 제공하며 아이들이 8월 찜통더위를 잠시나마 잊게 만들었다.


김휴진 구미시청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찾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평소 접하기 힘든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생활 가까이에서 복지와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는 행복특별시 구미 만들기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08년도부터 운영해 온 찾아가는 주민서비스 한마당은 매년 5회 이상 농촌지역과 각종 서비스가 필요한 지역을 찾아 복지, 보건, 주거, 문화, 평생교육, 생활체육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다.


올해 찾아가는 주민서비스는 지난 4월 인동과 도개에 이어 세 번째로 봉곡에서 운영됐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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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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