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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이 떨어지기를 기다리다가는 늦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08일
박보생 김천시장 중앙부처 현장 방문
ⓒ 경북문화신문

박보생 김천시장이 7일 관련 실국장과 함께 2014년 예산심의가 한창인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등 관련부처의 주요부서를 직접 찾아 국비지원 확대에 대한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또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국가차원의 지원도 건의했다.


 


이번 방문에서 박 시장은 우선적으로 박근혜 대통령 경북지역공약 우선순위 2순위에 선정돼 청신호가 켜진 ‘김천~진주(거제)간 남부내륙 철도 건설’ 사업이 2016년 이전에 조기 착수될 수 있도록 김천시민의 강한 의지를 함께 전달했다.


 


또 황금동 침수지역 재개발, 혁신도시 준공 이후 예견되는 주변지역 하수관거 정비사업 지원 확대, 옥율~대룡간 국도대체 우회도로 건설, 도시재생 사업지원 등 지역 주요현안에 대한 상세한 사업설명으로 한 푼의 예산이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 전력을 다했다.


 


특히 이번방문은 의례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기획재정부 예산실 총괄심의관, 국토교통부 철도국장 등 지역현안과 관련된 실무 공무원들을 시장이 직접 일일이 찾아가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하는 실무형으로 접근해 그 결과가 기대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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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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