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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생태 관광탐방로 조성사업 착공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09일
120억원 투입, 구미보~산호대교 순환 자전거코스 2015년 완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낙동강 순환형 자전거(탐방로)도로를 조성하기 위해“하천생태 관광탐방로 조성사업”을 착수했다.
낙동강 우안에 자전거 탐방로를 조성해 좌안에 설치돼 있는국토종주 자전거도로와 연결해 구미보와 산호대교를 순환할 수 있도록 하고 형곡이나 봉곡에서 거주하는 시민들도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2015년 완성이 되는 하천생태 관광탐방로 조성사업은 총연장 33km이며, 갔던 길로 오지 않고 순환하는 코스로서 5km마다 휴게쉼터 등을 설치해 시민들이 편안하게 낙동강의 아름다움을 느끼면서 여가를 즐길 수 있게 된다.

하천생태 관광탐방로 조성사업은 문화관광체육부의 3대문화권 사업의 일환으로국․도비 95억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시행하며, 1차 사업으로올해 8월초에 착공 내년 4월까지 사업비 27억원을 투입해 비산우회도로(우림필유)에서 낙동강체육공원사이에 구미천을 횡단하는 교량을설치해연결하는 사업(탐방로 L=300m, 교량 L=38m)을 먼저 추진할계획이다.

이 외에도 구미시는 얼마 전 7경 6락 리버사이드 프로젝트를 발표했으며, 내년에는 오토캠핑장, 물놀이장, 수상레저체험센터 등시민들이 선호하는 사업부터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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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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