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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소년들 경북문화에 빠지다

문화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12일
경북 청소년 수련센터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청소년 수련센터(원장 김충섭)가 7일부터 10일까지 3박4일간 서울지역 청소년 80명을 초청, 도내의 우수한 역사․문화를 소개하고 양 지역 간 상호 이해증진의 소중한 시간을 갖는 경북-서울 청소년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올해로 4회째 실시된 2013년 서울 청소년문화교류 사업은 도 청소년수련센터 주관으로 양 지역 간의 상호 역사・문화체험 및 유대강화를 통해 크고 넓은 시야를 갖춘 건강한 청소년을 육성하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따라서 서울지역 청소년들에게 경북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문화교류에서는 철의왕국, 가야금창제의 신령스러운 역사유적이 산재해 있는 문화의 보고 고령대가야 왕릉박물관, 우륵박물관, 고분 등 가야문화탐방에 나서는 등 경북의 찬란한 역사문화체험을 경험했다.


또 첨산산업도시의 메카 구미 삼성전자홍보관, 구미과학관 체험활동 등 경북 산업경제의 중심이 되는 기업체 등을 견학했다.


특히 왕산허위선생 기념관 방문을 통해 사사로운 욕심을 버리고 민족과 조국을 위해 한 생애를 바친 독립운동가의 애국정신을 배움으로써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폭력 문제의 심각성을 되짚어 보고 올바른 인성을 심어주는 좋은 계기를 마련했다.














  


또 깨끗한 공기, 수려한 자연환경을 겸비한 문화관광 도시 문경에서 석탄박물관, 클레이사격체험, 신재생에너지체험관 등 특별한 문화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초청 명사특강을 통해 경북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강연과 학생들 간의 자유토론 및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활동을 끝으로 3박4일간 서울지역 학생들의 ‘경북나드리’ 일정을 마무리 지었다.


 



문화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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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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