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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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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전재규)는 10일 이안초등학교운동장에서 동문과 가족, 지역주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79주년 기념 제19회 총동문회 체육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역민과 함께하는, 화합 단결의 한마당”이란 슬로건으로 이안초등학교 총동문회가 주최하고 이안사랑 34회 동기회(회장 이한영)가 주관했다.
1부 체육행사로 동문들의 배구경기, 물동이고 달리기, 고무신 멀리 던지기 등 5개 종목으로 진행되었으며, 2부는 지역 주민 및 동문의 노래자랑이 이어졌다.
전재규 동문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총동문회 체육대회를 통해 이안인 상호간의 우의와 친목을 더욱 돈독히 다지는 화합의 한마당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전 동문회장은 행사에 앞서 이안면 전세대에 전해달라며 선물세트 1천200여개(1500만원 상당)을 이안면사무소에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