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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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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형곡 새마을금고(이사장 김철호)가 8월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초등학생 4- 6학년을 대상으로 지난 해에 이어 제4기 청소년 신용경제 교육을 실시했다.
청소년의 실 생활과 직결된 실용적인 교육을 통해 돈과 소비에 대한 올바른 방법과 가치를 심기 위해 마련된 청소년 신용경제 교육은 신용이 재산이 되는 소비사회에서 건강한 신용 소비자로서 책임감과 능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이틀간 진행된 교육에서는 용돈관리, 저축의 중요성, 보험과 생활 등 각종 신용경제의 개념을 배우고 이를 직접 체험하는 활동의 장으로 청소년들을 안내했다.
한편 교육에 참가한 학생들은 “ 스스로 올바른 소비습관과 용돈관리 방법을 형성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철호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 신용경제 교육을 통해 건전한 경제의식과 올바른 신용관리, 합리적인 소비생활 습관을 통해 미래의 주역으로 우리나라 경제를 이끌어갈 수 있는 지식을 키우는 기반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김이사장은 또 “ 교육에 참석한 모든 아동이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