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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의 본고장 김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12일
2013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전국초등학교배드민턴대회 및 제46회 전국학교 대항 배드민턴선수권대회
ⓒ 경북문화신문

2013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전국초등학교배드민턴대회 및 제46회 전국학교 대항 배드민턴선수권대회(대학)가 배드민턴의 본고장 김천에서 개최된다.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배드민턴경기장에서 오는 8월11일부터 8월16일 까지 6일간 열리는 대회에는 초등 27개팀 288명, 대학 15개팀 210명, 총 498명의 임원, 선수가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벌인다.


남녀, 개인전(단식/복식), 단체전으로 나누어서 리그전 및 토너먼트방식으로 진행되는 대회는 대한배드민턴협회/한국대학배드민턴연맹이 주최하고 한국초등학교배드민턴연맹/경북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며 김천시, 김천시체육회가 후원한다.


또 8월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김천실내체육관 및 배드민턴경기장에서 2013년 배드민턴경기지도자 및 심판강습회도 개최된다.


강습회는 전국의 배드민턴경기 지도자 50명이 참가해 경기규칙, 코트임원의 권한, 경기력 향상 방안, 스포츠상해 예방, 경기분석의 이해와 활용, 스포츠인권 향상, 경기지도 이론, 심리기술의 필요성 등 다양한 이론 교육과 심판실기 및 평가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김천은 배드민턴의 본고장으로 손색이 없다.


김천시청 실업팀에는 고성현, 신백철, 장예나 등 국가대표배드민턴선수들을 포함해 16명의 남녀선수단이 활약하고 있다. 고성현 선수는 이용대선수와 짝을 이루어 제27회 카잔 유니버시아드대회 복식, 혼합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장예나선수도 같은 대회 여자복식에서 김소영선수와 짝을 이루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추희 김천시 스포츠산업과장은 “종합스포츠타운에는 12개 경기장이 있고 다양한 종목의 경기가 열리지만 배드민턴의 위상은 최고이다”며“완벽한 대회준비, 최상의 스포츠시설로 우리나라 배드민턴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람을 당부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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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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