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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게시판> “미스테리 스릴러 연극과 재미있는 재활용품 전시로 더위 날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13일
ⓒ 경북문화신문
<공연> 

몽타주
코믹과 멜로가 주류가 돼버린 기존 상업극의 한계를 극복하고 짜임새 있는 퍼즐을 짜 맞추는 듯한 재미를 안겨주는 미스테리 스릴러극. 퍼즐처럼 교묘하게 얽혀있는 미스테리한 사건을 중심으로 개성 넘치는 인물들의 숨겨진 사연이 뜨겁고 치열한 공방전을 통해 서서히 드러난다. 마치 한편의 추리소설을 읽는 듯한 기분으로 100분간 무대 박진감 넘치게 펼쳐진다.

일시 8월29일~9월13일

시간 평일오후7시30분,토요일 오후4시 7시30분, 일요일 오후3시 6시

장소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연령 13세이상 관람가

입장료 일반 25,000

문의 451-3040

 

<전시>

 











  


반쪽이의 상상력 박물관전

상상력 창의력을 유발시키는 만화 반쪽이 “최정현”의 이색 재활용작품전 오토바이부품 만든 독수리, 다리미로 만든 펠리컨, 소화기로 만든 펭귄, 전구로 만든 파리, 페타이어로 만든 청설모 등 쓰레기로 치부해버리는 산업폐기물을 이용한 조형예술작품 160여점이 전시된다.

일시 8월22일~9월14일

시간 오전9시~오후6시

장소 구미문화예술회관 1,2전시실

연령 전체관람가

입장료 일반 4,000원

문의 451-3040

 

KM 구미 포항 교류전

일시 8월13일~8월 18일

시간 10시

장소 구미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

연령 전체관람가

입장료 무료

문의 010-5017-0235

 











  


제4회 조진현 개인전 “소통”

 인터넷이 발달한 현재는 인터넷 신조어와 SNS 를 통한 새로운 언어들이 난무한다. 그에 대한 경각심과 그 언어를 사용하는 젊은 세대와 어른세대의 소통의 부재를 얘기 하고 싶어서 만든 작품이다. 작품을 통해 올바른 소통의 의미로 서로가 교감하고 통하여 불협하지 않은 세상을 희망한다.

일시
8월13일~8월18일 오전 10시

장소 구미문화예술회관 제2전시실

연령 전체관람가

입장료 무료

문의 010-5286-8692, 02-950-7686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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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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