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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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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 자원부는 12일 매우 심각한 전력수급 위기상황이 예상됐으나 가정, 상가, 산업체, 공공기관 등 온 국민의 절전노력으로 1차적인 큰 고비를 넘겼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산자부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내조명 소등, 냉방기 가동을 중단하고, 불요불급한 전원 차단과 함께 승강기 사용 최소화 등 절전조치를 긴급시행하고 있다.
또 한전 및 전력 그룹사는 필수 요원을 제외한 사업소 전 직원을 현장에 급파, 현장 절전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14일까지도 수급 상황이 매우 어려울 것으로 예상돼 전 국민이 전력수급 상황을 예의 주시하면서 절전에 지속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무원, 불볕더위에 달랑 선풍기
민원 청구 하기가 미안했어요
08/13 19:03 삭제
전력 대란, 국가는 국민의 안위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한다.
4대강에 수십조, 전력 대란 이게 무슨 꼴이고
08/13 19:02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