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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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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거래소는 13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의 예비전력이 156만 키로와트로 내려앉을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적절한 대응으로 3시 현재 455만 키로와트로서 준비단계를 유지했다.
예비전력이 500만 키로 와트 미만은 준비단계, 400만 키로와트 미만은 관심 단계, 300만 키로와트 미만은 주의 단계, 200만 키로와트 미만은 경계 단계로서 전기 공급 중단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또 100만 키로와트 미만은 심각 단계로서 대규모 정전이 우려되고, 순환단전을 하게 된다. 각 사무소, 가정, 산업체는 정전 대책을 세워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