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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소비자 모두가 행복한 로컬푸드 확산하자”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13일
제3회 경상북도친환경농업인대회 로컬푸드 확산의지 다져, 김관용 지사도 적극 지원 의지 밝혀
ⓒ 경북문화신문

사단법인 경상북도 친환경농업인연합회(회장 이등질)가 주최한 가운데 13일 포항에서 제3회 경상북도 친환경농업인대회를 개최했다.


김관용 도지사와 도의원, 시장․군수, 유관기관․단체장, 친환경농업인 회원 및 가족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MC리더 방우정 대표의 특강으로 시작된 대회에는 참여농가들이 적극 동참해 관심을 고조시켰다.


이날 연합회는 “2020년 친환경재배 3만ha 달성, 소비자가 만족하는 로컬푸드 확산”을 내용으로 하는 비전선포를 통해 현재 8천ha수준인 무농약 재배면적을 3만ha로 확대하고 로컬푸드 확산을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로 뜻을 모았다.


연합회는 그동안 시군별로 선발된 우수 친환경농산물 홍보․판매행사를 병행해 지역별 농산물의 우수성 홍보 및 생산기술, 유통 등 정보교류를 활발하게 진행해 왔다.


특히 연합회 소속 포항시 효자동 이남헌씨 등 우수농업인 5명은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와함께 이등질 친환경농업인연합회장 등 유공자 2명은 감사패를 받았다.


아울러, 친환경농업인들이 정성껏 준비한 무농약 쌀 900kg(10kg 90포)을 이등질 회장과 김관용도지사, 송필각 도의회의장이 포항지역 선린보육원, 포항모자원, 해와달복지재단 등 3개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2005년 7월 31일 설립된 (사)경상북도 친환경농업인연합회는 도내 18개시군의 친환경인증을 받은 1만 여명의 농업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친환경농업분야의 새로운 정보, 지식 등을 전파해 친환경농업에 새로운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김관용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친환경농산물 인식제고를 위한 안전농산물 생산, 소비 촉진활동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건 소비자와 생산자 간의 신뢰형성”이라며 친환경농업인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김지사는 또 “친환경농산물의 안정적 생산과 유통활성화를 위한 친환경농산물 생산거점 육성 뿐만 아니라 5천만의 밥상을 책임지는 경북 친환경농업인들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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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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