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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도 명성 날리는 김천 농심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13일
사울 강북구 김천 포도, 복숭아 자매도시 직거래 장터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는 13일 자매도시인 서울 강북구를 찾아 김천포도와 복숭아 직거래행사를 가졌다.


직거래 항사는 특히 준비한 물량이 순식간에 판매되는 등 강북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강북구와 김천시는 지난 ‘96년 8월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정기적으로 직거래 장터를 열고 있다.


김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강북구민들에게 저렴하게 판매함은 물론 김천 농업인들에게는 소득 증대에 보탬이 되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톡톡히 하고 있다.


직거래 행사장은 일찍부터 강북구민들로 북적였으며, 행사가 시작되자마자 포도(거봉, 캠벨 등) 450상자(6백만원)와 복숭아 300상자(4백만원)가 순식간에 모두 팔려 지난 7월, 1차 판매량(20백만원)과 함께 3천만원의 판매수익을 올림으로써 김천 농산물의 인기를 실감했다.


김장수 부시장은 김천시 대표단을 성대히 환영해준 박겸수 강북구청장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금까지 농산물 직거래 행사와 스포츠 교류 등으로 쌓아온 양도시간의 우정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문화․경제 교류 등을 더욱 확대해 나가 양도시간 우호협력 증진으로 서로 상생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강북구 행사시마다 김천포도․자두와인을 건배주로 쓰고 있고 매년 정기적인 직거래 행사로 김천의 농특산물은 강북구민들에게 인기가 아주 좋다”며“강북구의 관변단체나 아파트 부녀회 등에서 자매도시 김천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 등을 전개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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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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