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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도농순환 일자리 창출사업 정부 3.0 대토론회 우수사례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13일
찾아가서 해결하는 김천 3.0,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
ⓒ 경북문화신문

박보생 김천시장이 정부 3.0 지방 확산을 위한 해결방안 모색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경상북도 주최로 13일 경주에서 개최된 ‘정부 3.0 대토론회’에서 김천시 도농순환 일자리 창출사업을 정부 3.0 자치단체 우수사례로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도농순환일자리 창출사업은 농촌의 일손부족문제 해결과 도시 근로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김천시가 고용노동부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에 공모하여 2011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2012년 경북도 일자리창출평가 우수상’ 등 8건의 수상과 농림부, 경기도청 등 19개 기관에서 벤치마킹을 다녀갈 정도로 성과를 내고 있는 일자리 창출 사례로 지역의 특성을 살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한 우수사례로 꼽히고 있다.












 


이날 발표에서 박 시장은 “이제까지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보다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스마트 폰 환경에 맞는 앱을 개발해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나 농촌 일자리에 대한 정보검색과 신청이 가능하게 하고, 외지인 체류형으로 확대 시행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역의 농촌 일손부족 문제를 좀 더 적극적으로 찾아가서 해결하는 김천 3.0,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는 7월 18일 경북 최초로 안전행정부 조욱형 창조정부 전략기획관을 초청, 정부3.0 기본계획 설명회를 가졌고, 앞으로도 각 부서별 리더 양성과 심화 워크숍 개최 등 체계적인 김천 3.0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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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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