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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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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명창이 참여하는 제6회 상주전국국악경연대회가 20일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는 펼쳐진다.
올해 6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상주문화원(원장 김철수)이 주최하고 영남판소리보존회(이사장 이명희)와 한국언론사협회(대표 김지호)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경연종목은 기악․판소리․무용․민요부문 등 4개 부문에서 학생부․신인부․일반부로 나눠 진행되며, 일반부 종합대상과 대상에게는 각각 도지사상과 상주시장상이 주어지는 등 4개 부문 69명에게 시상을 하게 된다.
또 남도민요, 무용공연, 퓨전국악공연 등 특별공연과 푸짐한 경품을 마련해 참가자 및 대회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상주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전통 음악의 보존‧육성과 대중화에 기여하고 우리 음악이 세계적인 문화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계승 발전시켜 나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