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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레슬링선수권대회 및 제37회 전국대학레슬링선수권대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14일
15일부터 8월19일 까지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실내체육관
ⓒ 경북문화신문

제4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레슬링선수권대회 및 제37회 전국대학레슬링선수권대회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대한레슬링협회가 주최, 경북레슬링협회, 김천시레슬링협회가 주관, 김천시와 김천시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8월15일부터 8월19일 까지 5일간 선수단 1,5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인다.


경기종목은 자유형, 그레코로만형 두 가지로 초/중/고/대학으로 구분해 남녀 체급별 경기가 진행된다. 김천은 레슬링형제 김인섭, 김정섭 선수의 고향이다.


김인섭 선수는 1999년 세계선수권대회 그레코로만형 58㎏ 우승, 2000년 시드니올림픽 은메달,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금메달의 주인공이다.동생 김정섭 선수는 2002년 2006년 아시안게임국가대표, 2008년 베이징올림픽국가대표로 활약했다.


한편, 김천시는 레슬링대회를 비롯하여 8월에만 테니스, 배드민턴, 수영까지 총 4개의 굵직한 대회를 개최하며, 연말까지 총 42개의 국제 및 전국단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연간 193일 37개 대회개최와 110개팀의 전지훈련으로 25만여명이 김천을 다녀가 약165억원의 지역경제파급효과를 거두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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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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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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