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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낙동강 용선대회 8월 24일 금오지 개최 확정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16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24일 낙동강에서 개최키로 했던 제2회 전국 낙동강 용선대회를 일정 변경 없이 장소를 금오 저수지로 변경해 실시키로 했다.


이달 들어 남조류의 세포수가 ㎖당 7544개로 늘어나는 등 낙동보가 이미 조류 경보 단계에 진입하자, 구미경실련은 대회를 연기하거나 취소하고, 내년부터는 대회 개최 시기를 4~5월이나 다른 시기로 바꿔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후 8월 24일에 낙동강에서 용선대회를 개최해서는 안된다는 여론이 일자, 시는 다각적인 검토에 들어갔다. 검토 결과 당초 개최하기로 한 8월 24일에서 9월로 연기를 해도 녹조문제가 해소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개최장소는 변경하되 개최일정은 예정대로 소화하기로 하는 최종 결론을 내렸다.


이에따라 시는 적합한 장소로 금오저수지를 선택했다. 만수 상태여서 호조건인데다 금오산 등산로의 테크와 금오저수지를 즐겨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시 관계자는 “주차문제의 경우 대 주차장을 적극 활용할 경우 해소될 수 있고, 오전 10시에 시작, 오후 3시에 종료키로 한 당초의 시간 계획을 변경, 오찬 후인 1시경에 시작해서 오후 6시를 전후해 행사를 종료할 경우 오찬에 따른 쓰레기 문제 등 환경 오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또 “ 텐트 대신 파라솔을 이용해 그늘막을 활용하고, 행사 이전 7일 동안 팔각정에서 연습을 할 경우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면서도 “ 행사 참여 인원과 관람인원이 일시에 몰릴 경우 안전 문제가 제기될 수 있는 만큼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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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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