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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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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경남 김해의 재활용 플라스틱 가공공장 화재현장에서 진화작업을 벌이던 김윤섭 소방관의 안타까운 희생과 관련 새누리당이 숭고한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소방관들의 장비 현대화와 처우 개선, 안전 관리 등을 위해 더 많은 예산 확보와 법적․제도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새누리당은 19일 논평을 통해 故 김윤섭 소방관은 폭염 속에서 두꺼운 화재진압복을 입고 새벽까지 화재를 진압하다 80도를 웃도는 과도한 복사열로 인한 과로와 탈진으로 끝내 사고를 당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