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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MBC배 전국수영대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21일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김천실내수영장
ⓒ 경북문화신문

국내 수영대회 중 가장 큰 규모와 역사을 자랑하는 ‘2013 MBC배 전국수영대회’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김천실내수영장에서 개최된다.


대한수영연맹과 (주)문화방송이 공동주최하고 경북수영연맹이 주관하며 김천시 및 김천시체육회가 후원한다.


중계방송은 지상파 MBC에서 8.22(목) 15:00 ~ 16:30 녹화 후 저녁에 방송, 8.23(금)13:30 ~ 15:00 생방송으로 중계할 예정이다. 개회식은 8.22(목)14:30 ~ 15:00 김천실내수영장에서 개최된다.


국내 최정상급 선수들이 총출전하여 기량을 겨루는 이번 대회는 경영, 다이빙, 수구, 싱크로나이즈드스위밍 4종목이 개최된다. 특히 경영은 유년부(초등 4학년 까지)에서 초(초등5,6), 중, 고, 대, 일반부까지 모든 선수들이 참가한다. 전체 규모는 선수, 임원, 가족 등 3,0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MBC배 전국수영대회는 수영스타 배출의 산실이다. 수많은 한국 신기록과 박태환, 정다래을 비롯한 국가대표 선수들을 배출하며 우리나라 수영 발전을 이끌어 오고 있다. 김천시는 2006년 김천실내수영장 준공과 전국체전을 개최한 이후 2007년부터 7년째 이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제3회 김천전국수영대회를 종합대회로 승격시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2011 제1회 김천전국꿈나무수영대회로 시작해 2년간 성공적으로 개최해 수영관련 기반시설뿐만 아니라 대회운영, 스포츠마케팅 능력도 인정을 받아 3년만에 종합수영대회 승격이라는 경사를 맞이했다.


또 기본기의 중요성을 인식. 수영종목에 특화된 웨이트 트레이닝장, 트렘플린, 드라이보드, 드라이비트 등으로 구성된 수영(다이빙)지상훈련장을 전국에서 최초로 건립했다.


매년 110여개의 전지훈련팀이 김천을 방문하여 훈련을 하고 가는데 이중 절반이 넘는 60여개팀이 수영관련 종목이다. 지금도 2013 수영꿈나무 하계합숙훈련이 진행중이다.


경영, 다이빙, 싱크로 3개분야 60여명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이번 대회가 스포츠중심도시 명성을 더높이고 특히 수영의 중심지로 우뚝서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완벽한 대회준비, 최상의 스포츠시설로 우리나라 수영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전을 당부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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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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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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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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