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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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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서장 이구백) 원평119안전센터는 20일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독거노인 및 불우이웃 100여명에게 급식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박수득 원평119 안전센터장 및 원평여성의용소방대원 10여명이 참가한 급식봉사에는 이태식 도의원(행정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박세진 구미시의원(원평의용소방대 감사)도 함께 참석해 봉사활동을 몸소 실천했다.
원평 여성의용소방대는 또 폭염에 따른 어르신의 건강을 보살핌은 물론 독거노인 및 불우이웃에게 화재를 초기에 인식하고 대응토록 해 인명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소방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원평여성의용소방대 김정희 대장은 “사회복지시설을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참 봉사활동을 실천함으로서 시민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소방행정서비스를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