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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권 집중교육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21일
구미지식재산센터- 구미전자정보기술원
ⓒ 경북문화신문

구미지식재산센터(센터장 김종배)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안병화)은 21일부터 23일까지 3일 동안 구미전자정보기술원 혁신관에서 지식재산권 집중교육을 개최한다.


지식재산권 집중교육에는 구미지역 중소기업 임직원뿐만 아니라 초기 창업자 및 벤처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현재 20여명이 신청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1일차에는 이선택 변리사를 초빙해 발명 및 지식재산권 실무교육(3H), 특허출원 절차(3H)를, 2일차에는 문호지 변리사가 특허명세서 작성방법 및 청구범위 해석(3H), 특허 명세서 작성실습(3H)을 강의한다.


또 3일차에는 길준현 변리사가 상표와 브랜드(3H), 지식재산권 지원제도와 발명사업화(3H) 등 지식재산권에 대한 심도 있는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활용가능한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구미지식재산센터는 교육을 이수한 교육생들에게는 선행기술조사, 국내출원비지원사업, 해외출원비 지원사업 등 구미지식재산센터에서 지원하는 사업에 우선 선정되는 혜택도 부여할 예정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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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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