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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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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개인서비스업 중 낮은 가격으로 물가안정에 기여한 5개 업소가 올해 착한가격업소로 신규 지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착한가격업소는 기존 25개 업소에 대해 최근 1년간 가격인하 또는 동결여부 및 종사자의 친절도와 영업장의 청결도, 옥외가격표시제 및 원산표시제 등 이행여부를 종합심사, 평가. 24개 업소를 선정하고, 신규로 5개 업소를 추가 선정한 후 안정행정부 협의․검토를 거쳐 지정됐다
구미시는 이번에 선정된 29개 착한가격업소에 대해 지정증을 교부하고, 신규 지정된 5개 업소에는 착한가게 업소 표찰을 부착했다.
또 시 홈페이지에 착한가격업소 명단을 게시하여 홍보하고, 쌀 등 업소에 필요한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해 줄 계획이다
착한가격업소로 선정된 업소는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대출금리 및 보증수수료 감면, 자영업 건강진단 컨설팅 우대 등과 같은 혜택을 받게 되며, 물가안정유공자 포상 및 모범납세자 선정 시에도 우선 고려된다.
박세범 구미시청 과학경제과장은 “착한 가격업소는 낮은 가격으로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에게 행복을 주고, 물가상승을 억제하는 좋은 역할을 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착한 가격업소를 더욱 더 많이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