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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환자유치 의료관광 성과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23일
구몽골 재무무 장관 구미강동병원 치료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의료관광활성화를 위한 경상북도의 해외환자 유치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


지난 3월 의료관광 전담부서를 신설한 경상북도는 새로운 부가가치 산업인 해외환자 유치를 통한 의료관광사업이 지역발전의 지름길이라는 판단아래 몽골과 중국에서 현지 마케팅을 펼쳐왔다.


그 결과 몽골에서 8월 중에만 10여명이 건강검진과 병원진료를 위해 구미를 방문하거나 방문 할 예정이다.


그 중 16일 방한한 몽골 재무부 울랑(Ulaan. Ch) 장관이 척추치료를 위해 구미강동병원에 입원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구미강동병원은 구미에 소재를 두고 16개 진료과를 운영하고 있는 종합병원이지만 종합건강검진, 척추·관절, 미용성형을 특화시켜 해외 마케팅 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병원이다.


병원 관계자는 “울랑 장관은 그동안 허리통증이 계속되고 있었으나 차일피일 미루다 지난 7월 경상북도와 경북지역 의료관광 우수병원들이 해외환자유치 사업설명을 위해 몽골에 방문한 계기를 통해 방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현재 척추수술 후 경과가 좋은 울랑 장관은 회복을 위해 국내에 15일 정도 체류할 예정이다.


구미강동병원 신재학 병원장은 “몽골 재무부 울랑 장관에 이어 얼마전 중국현지 연태지역 사업설명을 통해 알게된 화안그룹 총재 부부가 건강검진과 미용성형을 위해 25일 병원을 방문할 예정”이라며 “금년내 보다 선진의료관광 서비스를 제공하는 VIP전용 메디텔을 증축, 더욱 적극적인 해외환자유치 시스템을 구축해나갈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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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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