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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일자리 개발 시범사업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23일
9월1일 구미장애인 종합복지관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하 복지관)은 오는 9월 1일부터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 시행하는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일자리 개발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사업은 전국의 12개 기관을 통해 발달장애인 140여명을 대상으로 노인복지시설 등의 요양보호사 업무를 지원하는 인력을 시범 배치하는 사업으로 다양한 일자리 모형에 발달장애인을 배치해 적합한 배치모형을 개발하는 데 의의가 있다.


배치 방법으로는 시설형, 방문형, 시간제(월 56시간), 준 전일제(1일 5시간씩 주 25시간), 전일제(1일 8시간씩 주 40시간), 개별 배치와 그룹 배치가 있으며 복지관은 12명의 발달장애인을 사전에 협의된 시설형, 개별배치모델로 지역 내 요양병원 및 시설 4곳에 배치한다.


참여 장애인 인건비와 사업진행비, 직무지도원 인건비 등을 지원하는 복지관은 구미시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요양보호사 보조일자리로 직무영역을 확대하고 취업률을 향상시키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복지관은 2011년 김천 감문병원과 장애인 취업연계(요양보호사 보조 직무) 사례가 있다.


시범사업에 참가할 장애인을 8월 23일(금)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고등부 3학년 이상의 지적장애, 자폐성장애인은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업지원팀(T. 457-3172)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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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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