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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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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 3.0 정책에 따라 올 상반기 6급 이상 승진 공무원 56명에 대해 사회봉사 활동을 실시한다.
지역 사회 봉사 활동으로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고, 공공시설물 관리 및 환경 정비를 통해 승진 공무원들은 지역 사회 리더로서 책임감과 자부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봉사활동은 3그룹으로 편성, 그룹별로 1일 4시간 2회 이상 봉사활동 본연의 취지에 맞게 근무시간이 아닌 토ㆍ일 주말에 사회 복지 시설 환경미화 및 도우미 활동, 소외되고 낙후된 지역 및 직지천 하천변 등 공공 시설물 환경 정비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보생 시장은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현장 행정 추진으로 상생ㆍ협력하는 사회 구현과 도덕심과 봉사정신 함양으로 공공의 선을 구현해 대시민 행정 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작은 나눔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와 사회통합을 지향하여 살기 좋은 행복도시 김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승진자에 대한 봉사 활동의 지속적인 추진과 더불어 시민 대통합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개발ㆍ추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