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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1인당 연간 지방세 부담액 67만 1천원, 재정자립도 44.1%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26일
2013년 재정공시 결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2012년 살림규모는 1조 2,211억원으로 동종자치단체(인구 50만 미만 59개 시) 평균보다 4,750억원이 많은 것으로 2013년 재정공시 결과 나타났다.


2012년도 결산결과를 토대로 지방재정공시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개된 이번 재정공시는 공통공시(43개)와 특수공시(6건)로 나누어 공시되며, 주민들이 궁금해 하는 지방채무, 채권현황, 사회복지비 집행현황, 민간단체보조금 등 구미시의 재정 전반을 살펴볼 수 있다.


특히, 공공정보를 적극 개방․공유하여 국민과 소통하는 정부 3.0 실현을 위하여 전년대비 공시 범위를 대폭 확대(2012년 25개 항목 → 2013년 43개 항목)하는 등 주민의 알권리를 충족시켜주고, 주민에 대한 재정투명성 및 책임성을 제고할 수 있게 됐다.


주요 공시내용을 살펴보면 구미시의 2012년도 지방세 및 세외수입 등 자체수입은 6,953억원이며, 지방교부세 및 보조금 등 의존재원은 5,053억원으로 시민 1인당 연간 지방세 부담액은 67만 1천원으로 나타났다.


최종예산 대비 자체수입 비율인 재정자립도는 44.1%로 동종 자치단체 평균 30.91%로 보다 높으며, 자체수입에 자주재원을 더해 계산한 비율인 재정자주도 역시 69.51%로 동종 자치단체 평균인 66.72% 보다 높아 재정자립도와 더불어 경북도내 23개 시․군 중 가장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전반적인 상황으로 볼 때 구미시의 재정은 동종자치단체 대비 전체 살림살이 규모와 자체수입, 의존재원, 공유재산 등이 높은 상태이며, 지방채무 역시 전년 보다 57억원 감소하는 등 재정건전성도 양호한 편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8월 28일(수)부터 구미시 홈페이지(http://www.gumi.go.kr) ‘행정정보’ → 예산’을 통해 고시함으로 시민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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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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