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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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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곡2동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조의진)는 23일 청소년 보호와 선도 캠페인 등 며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 단속활동을 펼쳤다.
지도위원들은 청소년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에 대한 홍보물을 전달하며 청소년 대상 술, 담배 판매행위와 청소년 고용 등 청소년 보호법 위반행위 등을 지도 단속하고, 청소년이 자주 찾는 형곡2동 지역 일대에 걸쳐 대대적인 거리 홍보 캠페인을 펼침으로써 지역 주민에게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웠다.
형곡2동은 20세 미만인구가 32%이며 초․중․고 6개 학교가 위치해 있는 등 학원 및 교육기관이 집중된 주민 선호 거주지역으로 무엇보다 청소년 보호 및 유익환경이 중요한 지역이다.
백승해 형곡2동장은 밤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청소년 보호활동에 임해준 청소년지도위원들을 격려하며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이 바르고 안전하게 나라의 훌륭한 일꾼으로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활동”을 당부했다.
형곡2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조의진 위원장을 필두로 청소년의 안전한 사회환경과 여건조성을 위하여 청소년 건전생활 지도, 지역사회 내 청소년 유익환경 조성, 유해환경에 대한 지속적인 감시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탈선을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