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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진실 씨 아들 환희군 제주 국제 중학교 9월 첫 등교

문화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27일
“엄마는 떠났지만....”
ⓒ 경북문화신문

“엄마는 떠났지만....”


유명을 달리한 최진실 씨의 아들 환희 군이 제주 국제 중학교에 합격해 감동을 더해 주고 있다.


환희 군은 9월 첫 등교를 앞두고 있다.


조기 유학에 따른 수요를 국내에 흡수하기 위해 설립된 제주 국제중학교는 글로벌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영어로 수업이 진행된다.


힘든 여건 속에서도 이를 이겨낸 최 환희 군에 대한 세상의 온정이 쏟아져 내리고 있다.


1968년생인 최진실 씨는 1988년 MBC 특채 연기자로 연예계에 입문해 <조선왕조 500년-한중록>으로 연기 생활을 시작한 이후 대종상 신인상(91),청룡상 인기상(91),대종상 최우수 인기상(95),청룡영화제 인기상(1996,1997,1998)을 수상하며 전성기를 누렸다.


특히 2000년 12월 연하의 야구선수 조성민과 결혼하며 연예계 최대의 화제를 모은 최진실 씨는 결혼 3년 9개월만에 파경을 맞았고, 2004년 9월 이혼했다. 2008년 10월 2일 자택에서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문화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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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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