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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황우여 대표 최고위원과 이철우 경북도당위원장, 경북지역 국회의원 등 20여명의 국회의원과 당직자가 김천혁신도시 현장을 방문했다
경북도내 유일한 현장 방문지인 김천혁신도시 방문을 맞아 김관용 경북도지사, 박보생 김천시장, 배수향 도의원, 한국전력기술(주) 김종식 사장직무대행, 백동흠 김천경찰서장 등 김천시 기관단체장과 시민 100여명이 환영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새누리당 최고위원에게 “역동의 혁신도시 희망 김천을 건설하기 위해 무엇보다 남부내륙철도인 김천~거제간 건설사업이 2016년 이전에 조기 착수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달라”고 요청하고 “국도대체 우회도로인 옥율~대룡간의 건설공사의 조속한 지원을 통해 김천물류수송의 원활을 위해 100억원만 국비에서 지원하여 주면 명품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또 이철우 경북도당위원장은 김천시에서 요청한 예산에 대해서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 최고위원에게 사업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설명하면서 예산이 지원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새누리당 최고위원들은 한국전력기술(주) 신사옥 현장과 혁신도시의 상황을 둘려보고, KTX김천(구미)역을 이용. 서울로 귀경했으며, 이번 김천혁신도시 방문은 김천시의 현안사업과 내년 국비지원에 대한 지역의 여론을 전달하는 시간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