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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스마트폰 절도범 및 중국 밀반출 장물범 검거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29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경찰서는 초등학생에게 접근해 스마트폰을 빌려 달라고 하고 건네 받은 후 도망가는 수법으로 절취한 피의자 김○○(19) 6명과 장물인 스마트폰을 취득해중국으로 밀반출한 피의자 정○○(27) 9명을 검거했다.
 

피의자 김○○ 6명은 59일 오후 450분경 구미에 있는 한 초등학교 앞 노상에서 초등학생인 피해자에게 접근, 잠시빌려 달라고 해90만원 상당의 스마트폰 1대를 받아 도망가는 방법으로 절취하는 등 4월 중순경부터 529일까지 구미 지역 등에서 7회에 걸쳐 스마트폰 8, 640만원 상당을 절취했다.

피의자 정○○ 9명은 위와 같이 절취한 절도범이나 택시기사들로부터 스마트폰 860, 68천만원 상당을 취득한 후 중국으로 밀반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 장물범을 수사해 스마트폰 218, 18천만원 상당을 압수하고 피해자를 확인해 돌려주고 있다.

 

장물범들은 중국총책, 대구총책, 중간책, 부산마산창원대구팀 등 피라미드식 점조직으로 구성돼 심야시간대 절도범뿐만 아니라 대구부산마산창원 등지에서 승객이 놓고내린스마트폰을 습득한 택시기사들로부터 헐값에 취득해 중국에밀반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절도범 6명과 장물범 9명을 검거해 절도범 3명과 장물범 6명을 구속하고, 중국에 있는 중국총책 정○○(39) 등 장물범 3명에 대해 추적하는 한편, 스마트폰을 장물업자에게 넘긴 절도범 등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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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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