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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3회 LG드림페스티발 일정▪LG시민스타킹 참가접수 안내

문화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29일
ⓒ 경북문화신문

<사진/ 2012년 진미동 시민 스타킹> 


LG경북협의회(회장 LG이노텍 대표이사 이웅범)가 지역사회 친화활동과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전개하는 기업주도형 지역의 대표축제로 LG드림페스티발 지역 예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경연의 장을 펼친다.


8월 24일 서울지역 예선을 시작으로 8월 25일 부산지역 예선, 9월 1일 구미지역 예선등 지역별 예선을 실시한데 이어 9월 7일 오후1시부터 금오공대 강당에서 예선 통과 팀들이 최종결선을 펼칠 예정이다.


또 드림페스티발 최종결선에 앞서 당일 10시부터는 끼 있는 시민들의 한마당인 LG시민스타킹이 실시된다. 끼와 재능이 넘치는 시민들을 위해 2008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LG시민스타킹은 시민들의 장기와 재능 뿐 아니라 공익과 관련된 주제로 연극, 뮤지컬, 춤, 꽁트 등 창작공연 신청자를 참가접수를 받고 있다. 이를 계기로 지역의 새로운 문화 컨텐츠 개발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참가 주제는 지역 문화재 혹은 역사적인 인물이나 기업의 지역투자 또는 환경사랑,지역의 자연환경등 공익과 관련된 주제는 어떤 내용이든 가능하다. 참가접수는 LG드림페스티발 홈페이지 (www.lgdream.com)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기한은 9월6일(금)까지다.


LG 경북협의회 최선호 사무국장은 “청소년 드림페스티발 뿐만 아니라 구미시민들을 위한 ‘경연의 장‘ 인 LG시민스타킹에 많은 시민들과 단체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고 당부했다.


 


<시민스타킹 시상내역>


* 대상 200만원 * 금상 150만원 * 은상 100만원 * 동상(2팀) 70만원


* 장려상(3팀) 50만원 * 인기상(2팀) 30만원


 


<역대 시민스타킹 수상 및 본선 공연팀>


*2009년 대상팀 구미시 도량동 (지역 새마을 운동의 역사)


*2010년 금상팀 구미시 상모사곡동 (지역사랑 LG사랑)


*2011년 은상팀 구미시 상모사곡동 (구미자랑 LG자랑)


*2012년 대상팀 구미시 진미동 (독도를 부탁해~)


 


 



문화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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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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