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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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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1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박삼제)는 28일 오후 5시부터 회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주요 상가와 다문화가정이 많은 2주공아파트를 방문해 바른가정만들기 및 다문화사랑나눔범시민 캠페인을 전개했다.
회원들은 문화 차이나 의사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아 주변 사람과의 소통이 단절되는 등 다문화가정이 소외되거나 갈등이 생기지 않도록 사회적 편견을 버리고 그들을 대할 것을 당부하며 거리 캠페인을 펼치고 홍보물을 각 세대에 배부했다.
정석광 공단1동장은 “관내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잘 적응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이 적극 앞장서 주어 고맙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