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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차례상 예산 “작년 수준으로” 53.2%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29일
‘더 적게’ 20.5%… ‘더 많이’ 18.7%에 불과
ⓒ 경북문화신문

919일로 다가온 추석 차례상 예산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준비할 것이란 응답이 가장 많이 나왔다. 또 예산을 줄이겠다는 응답이 늘이겠다는 응답보다 높았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는 지난 827일 전국 성인남녀 1,070명을 대상으로 올 추석 차례상 예산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53.2%작년과 비슷한 수준의 지출’, 20.5%작년보다 적게 지출’, 18.7%작년보다 많이 지출응답을 했다. ‘차례상을 차리지 않는다는 응답은 7.6%였다.


 


 


작년과 비슷한 지출은 경북권(59.3%)과 충청권(57.4%)에서, ’작년보다 적게 지출은 전라권(34.3%)과 충청권(23.0%))에서, ’작년보다 많이 지출은 경남권(21.5%)과 경기권(20.2%)에서 응답률이 높았다.


 


조사를 진행한 모노리서치의 이태우 연구원은 작년과 비슷한 지출을 유지하거나 적게 지출하겠다는 응답이 다수인 것은 최근 경제난의 여파가 반영됐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627여름휴가 비용 지출 예상을 묻는 모노리서치의 여론조사에서 31.8%작년보다 적게 지출’, 31.6%작년과 비슷한 지출응답을 하고 12.3%만이 작년보다 많이 지출이라고 답해 역시 가계 경제 및 소비 침체 국면을 엿보게 했다.


 


이번 조사는 827일 저녁 전국 19세 이상 남녀 1,070을 대상으로 일반전화 RDD(무작위 임의걸기) IVR(ARS) 방식으로 조사했으며 성별, 연령별, 권역별 인구비례에 따라 가중치를 부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99%p이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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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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