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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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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에게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는 예비 사회적 기업인 (주)대운(대표 박동규)은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상주 관내 버스정류장, 노인회관(경로당), 독거노인가정 등을 방문해 무료로 청소 및 방역작업과 이웃돕기를 실시해 귀감이 되고 있다.
2011년 12월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된 ㈜대운은 친환경을 이끌어가는 위생관리용역, 소독․방역, 저수조청소 전문업체로서 전체 직원의 68%인 15명을 사회취약계층으로 채용하고 있다.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수익 환원 차원에서 시작된 청소․방역작업은 387개의 승강장과 564개의 노인 회관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위생관리가 취약한 독거노인 및 시각장애인 가정 100세대에 대하여도 무료청소와 소독작업을 실시했다.
또, 이와는 별도로 관내 취약계층 및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자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으며, 기초생활수급자가정과 저소득 아동에게 지속적으로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다. 이외에도 관내 4개 학교 5명의 학생과 멘토 결연 협약을 체결해 매월 20만원씩 후원하는 등 나눌수록 커지는 희망의 마법을 실천함으로써 사회적 기업에 대한 긍정적 기업이미지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박동규 대운 대표는 “사회적 기업의 가치실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청소, 방역, 이웃돕기 등 사회적 서비스를 일회성이 아닌 계속적인 사업으로 추진해나가겠다”며 지속적인 사회봉사의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