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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사회적 기업 (주)대운, 관내 무료청소 및 방역작업 실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30일
(주)대운, 상주시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지정
ⓒ 경북문화신문
 취약계층에게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는 예비 사회적 기업인 ()대운(대표 박동규)은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상주 관내 버스정류장, 노인회관(경로당), 독거노인가정 등을 방문해 무료로 청소 및 방역작업과 이웃돕기를 실시해 귀감이 되고 있다.
 

201112월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된 대운은 친환경을 이끌어가는 위생관리용역, 소독방역, 저수조청소 전문업체로서 전체 직원의 68%15명을 사회취약계층으로 채용하고 있다.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수익 환원 차원에서 시작된 청소방역작업은 387개의 승강장과 564개의 노인 회관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위생관리가 취약한 독거노인 및 시각장애인 가정 100세대에 대하여도 무료청소와 소독작업을 실시했다.

 

, 이와는 별도로 관내 취약계층 및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자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으며, 기초생활수급자가정과 저소득 아동에게 지속적으로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다. 이외에도 관내 4개 학교 5명의 학생과 멘토 결연 협약을 체결해 매월 20만원씩 후원하는 등 나눌수록 커지는 희망의 마법을 실천함으로써 사회적 기업에 대한 긍정적 기업이미지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박동규 대운 대표는 사회적 기업의 가치실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청소, 방역, 이웃돕기 등 사회적 서비스를 일회성이 아닌 계속적인 사업으로 추진해나가겠다며 지속적인 사회봉사의 뜻을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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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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