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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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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모사곡동(동장 곽인태) 정은희 주무관이 상모사곡동 8월의 스마일왕으로 선정됐다.
정은희 주무관은 노동복지, 노인복지, 보건(방역) 등의 업무를 수행하면서 투철한 사명과 봉사정신으로 주민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며, 활력 넘치는 직장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정은희 주무관은 “업무를 하다보면 힘들때도 있고 마음을 통제하기 어려울때도 있지만, 책상 앞 미소거울을 보면서 웃음을 짓다보면 마음이 편안해 진다”며“웃음 근육을 발달시켜 즐겁고 신명나는 사무실을 만들어 나가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곽인태 상모사곡동장은 스마일왕으로 선정된 정은희 주무관에게 축하인사를 전하고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명품 상모사곡동을 위해 주민과 소통하는 친절봉사행정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신평2동(동장 이영활)주민 20명은 29일 금오산주차장에서 세계 최초로 운행되는 무선충전 전기버스를 체험하는 시승행사를 가졌다.
통장 및 기관단체 회원, 노인회 등 선발된 시승단은 금오산주차장에서 수출탑을 지나 금오산주차장으로 다시 돌아오는 30분정도 소요되는 코스를 체험했다.
시승행사에 함께한 이영활 신평2동장은 “구미는 항상 앞서가서 자랑거리가 많지만 무선충전 전기버스는 세계적으로 앞서가는 것이어서 더더욱 자랑거리가 생겼다”고 말했다.
구미로타리클럽(회장 이상현)은 29일 부터 3일간 사랑의 집수리 일환으로 광평동 관내 기초수급자 김 모씨(23세) 가정을 방문, 화장실・부엌 등 200만원 상당의 집수리를 지원한다.
집수리 봉사를 위해 바쁜 시간을 쪼개 참여한 회원들은 보일러 수리, 전기설비 점검, 부엌 씽크대 수리, 화장실 타일 정비, 지붕 누수 공사 등을 실시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이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했다.
김광진 광평동장은 “집수리 봉사에 참여해준 구미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하다”며“앞으로도 좋은 이웃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따뜻하고 아름다운 광평동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8회 무을생태고을 버섯축제 추진위원회가 본격 가동된다.
무을면은 29일 지역 기관단체장, 지역인사, 이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위원장과 분과위원장을 선출했다.
제8회 무을생태고을버섯축제는 구미문화원 무을면분원에서 주최하고 축제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한 가운데 10월 3일(목) 구)안곡초등학교에서 개최된다.
축제는 지역의 농특산물인 버섯을 대내․외에 널리 홍보하고 판매망 확대 및 도․농상생 교류활성화를 촉진하고자 2006년 처음 실시하여 현재까지 주민 화합속에 면 종합축제의 장으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추진위원장에는 김성길 무을면이장협의회장이, 감사에는 서삼술 문화원 무을면분원 부분원장, 윤부순 새마을부녀회장이 선출됐다.
김성길 위원장은 “간사를 비롯한 총괄기획분과, 체육민속분과, 문화예술분과, 농특산물분과장을 조속히 임명해 축제추진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류시건 무을면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년도 불산사고로 인하여 다소 위축되었으나 금년에는 좀더 활기차고 성공적인 축제가 되기 위하여 추진위원 모두가 분발하여야 하며, 지금부터 알차게 준비하여 농가소득증대와 주민화합의 장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