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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산업혁명. 3D 프린팅 산업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30일
3D 프린팅 기술사랑방-대구기계부품연구원 기계로봇연구본부 업무협약
ⓒ 경북문화신문

구미산업단지 내 3D 프린팅 산업 관심기업과 사업을 준비 중인 기업들로 구성된 ‘3D 프린팅 기술사랑방(대표 국연호)’과 대구기계부품연구원 기계로봇연구본부(본부장 김진대)가 29일‘대경권 3D 프린팅산업 사업화 모색을 위한 산연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3D 프린팅 기술사랑방을 이끌고 있는 인스턴의 국연호 대표는 “지난달에 이 분야의 전문가와 지역 기업인 50여명이 모여 ‘3D 프린팅 산업 기술세미나’를 기업주치의센터와 함께 가진데 이어 최근 기업이 중심이 된 ‘3D 프린팅 기술사랑방’을 조직하고 매달 모임을 갖고 있다.”면서 “3D 프린팅 수요가 늘어나면서 대경권에 3D 프린팅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려는 기업들이 급속히 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수요를 반영하듯 기술사랑방 모임은 활기를 띄고 있다. 회원들은 지난 27일에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IT융합엑스포를 찾아 3D 프린팅 특별관을 중심으로 단체 관람하고 3D 프린터 전문업체들의 첨단 기술과 제품 동향 등을 살펴보는 투어를 가진 바 있다. 이어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을 방문해 네트워크 행사를 가진 후 자동차부품이나 생활가전 관련 기업들의 시제품 제작에 주로 활용되는 분말형 3D 프린터 액상형 장비 등을 보고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앞으로 프린터 노즐과 소재, SW 등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을 모색하기 위한 방향을 논의하고 새로운 국책과제를 만드는 역할을 발빠르게 진행할 계획이다.


3D 프린팅은 물체 정보를 스캐닝하거나 3D 그래픽으로 설계한 후 소재를 층층이 쌓는 방식으로 3차원 물체를 인쇄하듯 만들어 내는 최신 기술이다. 쉽게 설명하면, 컴퓨터 프린터가 문서를 인쇄하는 것처럼 3D 프린터를 이용하면 누구나 아무리 복잡한 구조를 가진 제품이라도 설계도 대로 그 자리에서 만들어 낼 수 있다.


시제품 제작에 시간과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어 기업들의 활용도 가 높고 산업통상자원부도 지난달 `3D 프린팅산업 발전전략 포럼` 발대식을 갖고 관련 산업 육성에 나설 만큼 유망한 분야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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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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