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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추석 명절 물가 안정에 올인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01일
수산물도 정부비축 물량 1만4,120톤 추석전 집중 방출키로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오는 2일부터 17일까지 16일간 사과, , 소고기 등 추석 성수품을 비롯한 22개 품목에 대해 추석 물가안정을 위해 중점관리에 들어간다.


전통시장, 백화점,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바가지는 없애고 친절은 올리고 켐페인을 전개해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도 간부공무원(국장)으로 구성된 시군 물가안정 책임관을 주요 전통시장에 파견해 불공정거래행위를 현지에서 시정하기로 했다. 또 세무서와 경찰서, 농산물 품질관리원이 참여하는 합동지도점검반을 편성, 가격표시제와 농산물 원산지 위반, 바가지요금에 대해 예찰활동을 강화해 위반자는 법령에 따라 처리키로 했다.


특히, 농축수산물 수급 안정을 위해 농협, 수협,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등 에서 보유하고 있는 사과, 배 등 제수용품평일보다 최대 50%까지 확대키로 했다. 아울러 소돼지 도축물량을 평소보다 확대 공급하며, 명태(7,130), 고등어(2,480), 조기(490), 오징어(3,390), 갈치(630) 수산물정부비축 물량 14,120톤을 추석 전집중 방출한다.


이 밖에도 소비자단체 중심 자율적 감시 강화, 물가가격조사 결과 홈페이지(http://mulga.gb.go.kr) 공개, 지방공공요금 동결 유지, 개인서비스요금은 물가안정모범업소(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를 통해 자발적 인상 억제를 유도키로 했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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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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