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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사 타 법인 출자, 신규투자 엄격 제한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02일
광역단위 200억원, 기초단위 100억원 이상 타당성검토·의회의결 의무화
ⓒ 경북문화신문

앞으로 지방공사의 경영관리가 한층 강화된다. 지방공사의 타 법출자와 신규투자 시 사업타당성 검토와 지방의회 의결이 의무화되고 중장기재무관리계획 수립 대상도 확대된다.


안행부는 이러한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는 지방공기업법시행령 개정안을 8월 30일 입법예고했다.


주요내용으로는 ▶ 모든 지방공사의 타 법인 출자와 신규투자(광역자치단체 설립 공사200억원 이상, 기초자치단체 설립 공사는 100억원 이상)시에는 사업당성 검토와 지방의회의 의결을 의무화했다.


또 사업타당성검토 수행가능 외부전문기관의 자격기준과 검토해야할 사항을 지방공사을 설립할 경우와 동일한 수준으로 엄격하게 규정해 검토를 내실있게 추진토록 했다.


중장기재무관리계획의 수립대상도 확대된다. 기존에는 부채규 3천억원 이상 공사만 이같은 계획을 수립했으나, 앞으로는 주택‧토지개발사업 및 궤도사업(도시철도사업 포함)을 추진하는 모든 공사가 이같은 계획을 수립하도록 했다. 또 매년 6월30일까지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에 제출토록 했다.


공사의 어려운 재정여건에도 불구하고 무리하게 배당을 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월결손금 등을 보전하고 남은 이익금의 10분의 5 이상을 배당에 앞서 감채적립금으로 적립하도록 의무화했다. 아울러 도시개발공사의 재무건전성을 제고하기 위해 공사채발행 한도를 순자산의 600%에서 400%이내로 축소했다.


지방공기업법 시행령 개정안과 관련 이주석 안전행정부 지방재정세제실장은 “지방공사의 경영관리에 대한 자율적 통제가 화됨에 따라 향후 지방공기업의 부채감축과 재정건전성 제고에 크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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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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