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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모자가족과 함께하는 한가위 보름달 행사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02일
사)꿈을 이루는 사람들 17일 화
ⓒ 경북문화신문

사단법인 꿈을이루는사람들(대표 진오스님)은 9월 17일(화) 구미마하이주민센터 내 잔디마당에서 다문화 모자가족과 함께하는 한가위 보름달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한국인 남편의 사망 또는 폭력으로 혼자 아동을 키우는 다문화 한부모(모자)가족에게 한가위(추석)를 맞아 외롭지 않고 힘들지 않게 웃으며 보낼 수 있도록 하여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을 주기 위해 개최된다.


또 다문화 모자가족 자녀 장학금 전달, 쌀 지원, 함께 저녁공양(식사)하기, 북한이주민 한가위(추석)맞이 행사 동행 등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사단법인 꿈을이루는사람들은 2008년부터 이주여성 인권을 위한 가정폭력피해이주여성 쉼터, 북한이탈무연고청소년 그룹홈 “오뚜기쉼터”,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어르신공양방, 다문화2세아동 자녀 지원 “대나무교실”을 경북 구미에서 운영하고 있다.


진오 스님은 “추석이나 명절이 다가오면 멀리 고향을 두고 있는 다문화 모자가족은 더욱 외로움과 소외감을 느끼기 마련”이라며“이제 그들도 우리사회의 구성원이자 이웃인 만큼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국사회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있는 다문화 모자가족에게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적응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는 바램을 전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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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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