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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9월의 기업 (주)네오플라테크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02일
대표이사 이승원.세계 초일류의 품질과 신기술로 고객감동 실현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9월의 기업으로 (주)네오플라테크가 선정됐다.


2일 오전 9시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열린 사기 게양식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이승원 (주)네오플라테크 대표이사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주)네오플라테크는 2000년 설립해 2005년 공장 증축과 함께 4단지로 확장․이전하여 2008년 인도네시아법인, 2010년 러시아법인을 설립하여 세계적인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으며, 2012년 기준 매출 350억원, 수출 2,700만불, 고용 220명 규모로 LED, OLED TV 등의 부품인 Cabinet, Back Cover 등 기계장비 조립용 플라스틱 부품 제조 전문기업이다.


미국 UL 인증(전자제품 안전규격),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및 ISO 14001 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하는 등 세계적인 품질 경영 체제를 구축했으며, 이러한 품질관리 결과 2003년 이래 LG전자 품질 우수 협력사 선정 2회, LG전자 대형사출부문 우수협력사 선정, 2006년 경북 중소기업 경영부문 대상 수상, 2007년 구미세무서장 성실납세의무자 표창장 수상, 2008년 기술 혁신형 중소기업 선정, 2010년 경상북도 산업평화대상 동상 수상, 2012년 대구지방국세청장 성실납세의무자 표창장 수상, 2013년 경상북도 선진노사문화정착 표창패 수상 등 매년 다양한 분야에서의 수상을 통해 혁신적인 기술개발과 모범적인 기업경영 활동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LG전자의 환경인증(Green Program) 획득과 함께 환경 친화적 제품 생산체제를 구축하여 LG전자 품질 최우수업체에 선정되는 등 품질경영체제 및 환경 친화적 기업 이미지 구축에 힘써왔으며, 노동부로부터 CLEAN 사업장으로 선정되어 생산현장관리(3정 5S) 활동과 안전시설 확보에도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이승원 대표이사는 구미출신의 향토기업인으로서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중요시 여겨, 산동면 체육대회 및 경로잔치와 같은 지역행사에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오상중 외 1개 학교에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승원 대표이사는 “세계 초일류의 품질과 신기술로 고객감동을 실현하여 미래를 창조한다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능동적인 조직 구성 및 권한과 책임 이양으로 기업 가치를 극대화하여 왔으며, 이러한 혁신적인 기업문화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근로자 복지 향상 및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구미시는 구미경제발전의 주역인 기업을 사랑하고 예우하기 위해 2009년 4월부터 매월 이달의 기업을 선정, 범시민 기업 사랑의 의미를 담아 시청사 국기게양대 및 군집 가로 게양대에 해당 회사기를 1개월간 게양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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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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