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30일, 31일, 1일, 2일 구미시 읍면동지역 뉴스>>형곡1동, 신평2동,공단1동-새마을 대청소, 공단1동-새마을농장 배추모종, 공단2동-무선충전 전기버스 체험, 원평1동-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 스마트 구미 캠페...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02일
ⓒ 경북문화신문

형곡1동(동장 정동규)은 2일 오전 7시 관내 기관․단체회원, 주민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9월 새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대청소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윤창욱 도의원, 손홍섭․박교상 시의원, 김봉재 구미시새마을회장, 한성희 새마을지도자구미시협의회장, 김경자 구미시새마을부녀회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 및 주민들이 참여해 형곡공원과 상가주변 골목길 등의 생활쓰레기, 재활용 및 불법광고물, 노상적치물 등을 수거했다.


남유진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마을운동의 출발지로서 자존심을 걸고 다시 시작한 구미시 새마을대청소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지역민이 함께 하는 운동으로 자리 잡기 까지는 여기 계신 시민들의 도움과 희생이 있어 가능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공단1동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권성호․장영숙)는 1일 새마을농장에 모여 봄에 식재한 땅콩을 수확하고 김장배추 모종작업을 실시했다.


금오공고 내 공터에 가꾼 공단1동 새마을농장은 회원들이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 틈틈이 시간을 내 정성들여 재배한 땅콩, 고구마, 고추, 당귀, 산약초 등 신선한 친환경 농작물들로 가득하다.


또 올 겨울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김장담그기 행사에 사용할 김장배추 모종 500포트를 심는 작업은 새마을 회원과 더불어 가족이 동참해 자녀들에게 살아있는 도심 속 농장체험을 통해 진정한 봉사가 무엇인지 직접 보고 배울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정석광 공단1동장은 “이웃사랑을 위해 시작한 새마을농장에서 참된 봉사를 실천하는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하여 공단1동 주민이 모두 함께하는 행복공동체 만들기에 새마을협의회가 적극 앞장 서 달라”고 당부했다.


공단2동(동장 김점수)은 30일 금오산주차장에서 통장 및 기관단체 회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선충전 전기버스 시승체험 행사를 가졌다.


시민들에게 전기버스 체험기회를 제공해 친환경 대중교통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된 행사는 2개 코스 중 제1코스로(금오산주차장⇒수출탑⇒비니지스지원센터⇒금오산주차장)차량주행 및 정차 중에도 무선으로 전기가 충전되는 최첨단 과학기술을 직접 체험해보며, 미래 교통수단이 어떻게 바뀔 것인가를 예측해보기도 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김점수 동장은 “세계 최초! 무선충전 전기버스 시범운행 도시 구미시에 사는 여러분 또한 최고의 시민이라는 긍지를 갖고 각자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신평2동(동장 이영활)은 2일 오전 7시 신기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관내 유관기관·단체, 주민, 학부모, 학생,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3년 9월 새마을대청소를 실시했다.


대청소는 학생들과 주민들이 이용하는 신기초등학교 운동장에 장마 후 무성하게 자라난 잡초들을 제거하고, 학교 주변 방치된 쓰레기와 불법광고물을 일제 정비해 깨끗하고 쾌적한 면학분위기를 조성하고 학교 운동장에서 아침 저녁으로 운동하는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위해 실시됐다.


특히 학교 교직원, 신기초등학교 학부모회원들과, 신평중학교 새마을동아리 학생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영활 동장은 인사말을 통해 “학생, 학부모, 단체, 주민들이 함께 아름다운 학교 가꾸기에 앞장서는 모습이 구미에서 으뜸가는 신평2동의 참다운 모습이다“며”앞으로도 관내 모든 기관과 주민이 함께하는 열린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원평1동(동장 김우춘)은 2일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종기, 이봉희)주관으로 관내 주요도로변에서 스마트구미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은 일상과 개인이 중심이 되는 생활 속의 운동, 자율․책임․주민이 주도하는 품격 놓은 공동체 운동으로 선진 시민의식을 함양해 나가고자 주민들의 동참을 위한 운동으로 마련됐다.


김우춘 동장은 “나부터 실천할 수 있는 쉽고, 작은 것부터 추진해 으뜸 원평1동을 아름답고 살맛나며 정감이 넘치는 지역으로 만들어 가자”고 격려했다.












 


공단1동(동장 정석광)은 2일 오전 6시 30분 관내 기관단체 및 주민 40여명이 함께 시원한 아침공기를 맡으며 실시한 새마을대청소로 활기찬 아침을 열었다.


청소구역은 금오고등학교 안에 위치한 금오정과 그 주변 등산로로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 청소나 잡풀제거 등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추석명절을 앞두고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했다.


또 환경정비를 하고 난 후 어깨띠를 착용하고 출근길 차량을 기다리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녹색생활 실천과 관련한 홍보물을 나누어주는 캠페인도 전개했다.


정석광 동장은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동참해주신 주민들에게 감사드리며 매월 하루지만 아침에 다함께 모여 실시하는 새마을대청소가 새마을정신을 일깨워 줄 뿐만 아니라 주민화합의 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선산읍(읍장 황필섭)은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장용익)의 주관으로 2일 실버․은빛봉사단, 새마을남녀지도자, 자연보호협의회, 유관기관단체, 주민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국토대청결운동은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찾아오는 귀향객들에게 고향의 쾌적하고 정겨운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시가지 불법 광고물 일제정비와 함께 단계천, 교동천 등 하천의 쓰레기 수거와 잡초를 집중 제거했다.


선산읍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는 매년 다문화가정나눔캠페인, 새마을대청소, 청소년지도, 자연정화활동 등을 통하여 지역발전과 바른가정만들기에 열정을 쏟으며 읍발전을 위하여 애쓰고 있다.


황필섭 읍장은 “올 한가위도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봉사단체에 적극 활동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무을면 새마을협의회와 형곡1동 새마을협의회,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은 30일 수다사 계곡에 모여 화합의 장을 열었다.


무을저수지 주변 환경정비를 시작으로 수다사 계곡에서는 무을면 새마을회에서 준비한 음식으로 풍성한 시간을 가졌다.


또 남유진 구미시장, 임춘구 시의회 의장, 박교상 시의원, 이명희 시의원, 구미시새마을협의회 한성희 회장, 구미시새마을부녀회 김경자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2003년 도농자매결연을 한 두 단체는 매년 농촌일손돕기, 도농화합행사, 농산물팔아주기 운동 등을 동하여 지속적으로 활발한 교류를 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5월에 모판내기 일손돕기를 시작으로 여러 행사를 통해 도농이 함께하는 모습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류시건 무을면장은 “앞으로도 협력하는 모습을 통해 발전하는 새마을협의회가 되기”를 당부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02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