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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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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진 신임 구미고용노동지청장이 2일 취임했다.
안 신임 지청장은 “국민행복 실현의 핵심은 일자리에 있는 만큼 노사와 지역 유관기관 간 협력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며“기초 고용질서 준수를 위해 고의적이고 상습적인 임금체불 문제는 엄정한 법집행으로 대처하고, 근로자가 산업재해로부터 안심하고 일 할 수 있도록 산재예방활동을 강화해 재해 없는 안심일터 조성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안 지청장은 고용노동부 행정관리담당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청년고용팀, 비정규직대책팀 등 본부 근무와 함께 서울, 성남, 안동, 영월 등 정책부서⋅현장경험을 두루 거쳤으며, 서울동부고용센터 소장을 지냈다.
특히 2010년 지금의 고용노동부로 명칭 변경을 위한 정부조직법 개정 등 주요 업무를 추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