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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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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 구미시협의회(회장 김인배)산하단체인 여성회(회장 이육심)는 30일 형곡근린공원 내 인라인 스케이트장에서 “불우이웃돕기 사랑나눔 호프바자회”를 개최했다.
바자회는 직접 만든 부침개를 비롯한 다양한 음식과 향수를 자극하는 7080 음악을 배경으로 남유진 구미시장을 비롯한 7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수익금 중 일부는 홀몸노인과 조손가정을 위한 불우이웃돕기,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기탁 등 사회공헌 사업에 기부할 계획이다.
이육심 회장은 “앞으로도 다문화가정과 전통음식만들기, 사랑의 김치, 가래떡 나누기 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우리 사회에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는데 기여할 수 있는 봉사단체로 거듭날 것”이라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