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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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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영웅을 기리는 유도대회가 김천에서 펼쳐진다.
최민호․김재범올림픽제패기념 제41회 추계전국중고유도연맹전이 9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스포츠동아가 주최하고 한국중고유도연맹과 경북유도회가 주관하며 김천시, 김천시체육회, 대한유도회가 후원하는 대회는 전국의 중고유도팀 1,380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임원진 관계자 등 총 2,500명이 김천을 찾는다.
개회식은 단체전 경기가 열리는 8일 11시에 개최된다.
단체전에는 64개교(남중 24, 여중 13, 남고 19, 여고 8)가 참가한다.
2013 세계유도년유도선수권대회 -48㎏급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이혜경(울산생활과학고 3학년) 그리고 2013 난징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3인방, 충북체고 2학년 안재상 -81㎏급, 여수정보고 김지정 -63㎏급, 금곡고 고재경 -66㎏급. 김천에서는 성의여고 김예솔 선수가 눈여겨 볼 만하다.
경기일정은 9. 6 ~ 7 남고, 여고 체급별 개인전, 9. 8(일) 단체전, 9. 9 ~9.10 남중, 여중 체급별 개인전으로 진행된다.